![]() |
||
| ▲ 모기유충규제사업 | ||
[중부포커스]옥천군보건소가 황열, 치쿤구니아열, 뎅기열, 지카바이러스 감염증 등 모기에 의한 감염병 예방을 위해 조기 유충구제사업을 활발히 전개 중이라고 밝혔다.
군 보건소는 지난달부터 읍면사무소 방역 담당자, 전담 근로자 등 40명이 관내 9개 읍면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중점방역을 실시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특히 모기의 주 서식처인 웅덩이와 정화조의 유충을 없애기 위해 모텔, 대중목욕탕, 사회복지시설 등의 공동 하수구, 정화시설 등을 집중 방역하고 있다.
또 모기 유충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폐타이어 취급업소에는 유충구제 협조문과 구제약품을 배포해 지속적인 방역을 당부하고 있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체계적인 방역소독으로 모기 등 해충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겠다” 며 “마을, 사업장 등에서는 오래된 폐타이어, 화분 등 물이 고일 수 있는 환경을 최대한 줄여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중부포커스 webmaster@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청주 신천지자원봉사단, ‘효문화교육재단 이사장 감사장’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