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증평군이 추진한 도안면 송정리 247-7번지 일원 증평개발촉진지구 기반시설 사업인 지역특화권 진입부 선형 개량공사 1차구간 L=0.62km가 당초 2차선에서 4차선으로 확장공사가 마무리됐다.
지역특화권 진입부 선형개량공사는 지방도 510호선 노암리에서 국도 36호선 광덕교차로까지 총연장 L=1.44km 총사업비 169억원을 투입해 1차구간과 2차구간으로 나누어 추진한 사업으로 지역 주민의 오랜 숙원 해결과 주민통행 및 농산물 유통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1차구간인 충북선 통과구간 송정지하차도 확장공사는 지난 2011년 한국철도공사와 협약을 맺고 국비 등 51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2012년 5월부터 본격적인 공사를 추진해 당초 1차선 B=3.5m를 4차선 B=18.5m로 확장하는 공사를 2013년 10월 마무리 했다.
또한 4차선 도로 확포장 사업 L=0.62km, B=18.5m에 69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2012년 6월 착공 교차로 2개소 및 교량 1개소 등을 설치해 지난달 25일 준공했다.
2차구간은 노암리와 송정리 사이 L=0.82km, B=18.5m에 49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2013년 6월 착공 교차로 1개소 및 교량 1개소 등을 설치하여 2016년 12월 준공할 예정이다.
윤정미 기자 miso0818@hanmail.net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청주 신천지자원봉사단, ‘효문화교육재단 이사장 감사장’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