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
2017 전국(장애인)체전 문화행사 총감독 재공모충주중원문화재단, 오는 24일부터 26일가지 원서접수
▲ 충주시

[중부포커스]충주중원문화재단이 2017 전국체육대회 문화행사를 더욱 독창적이고 다채로운 축제로 만들기 위해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총감독을 재공모한다고 밝혔다.

총감독은 축제 전반에 대한 기본계획을 수립하는 것을 비롯해 문화행사 전반에 대한 종합 연출과 운영 총괄, 세부계획 수립 및 홍보, 프로그램별 공연 기획 등을 추진하게 된다.

또 관련기관 및 단체와의 협의, 언론대응 등 총감독으로서 요구되는 대외활동 참여, 행사 추진에 따른 발전 방향 제시 등 총체적인 역할을 맡게 된다.

총감독의 임기는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며, 응모자격은 지역축제 및 전국체전 또는 국내·국제행사 기획, 연출분야 책임자로 최근 3년 이내 3회 이상 실적이 있어야 한다.

또한 공고일 현재 이벤트, 행사, 공연연출 등 당해분야 5년 이상 종사 중인 자도 가능하다.

희망자는 응모신청서와 이력서 및 소개서, 실적증명서, 개인 또는 법인 등록증과 함께 축제기본계획과 프로그램·스텝 운영홍보 등의 계획을 담은 행사제안서를 충주중원문화재단에 제출해야 한다.

재단은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1차 서류심사를 거쳐 대면형식의 2차 면접 심사로 총감독을 선발할 계획이다.

총감독 재공모에 대한 세부사항 및 제출 서류 관련 자세한 사항은 충주시청 홈페이지(www.chungju.go.kr)나 충주문화재단 홈페이지(www.jcstpf.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중부포커스  webmaster@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중부포커스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