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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천군 | ||
[중부포커스] 진천군과 생거진천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오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오후 8시부터 10분간 실시되는 전국 소등행사에 지역주민의 적극적인 참여 독려에 나섰다.
지구의 날은 4월 22일로 지정해 지구환경오염문제의 심각성을 알려 지구의 환경을 보호하자는 취지로 자연보호자들이 제정한 날이다.
이날 소등행사는 기후환경주간을 맞아 진천대교를 선두로 공공기관은 당직실 등 비상전등을 제외한 모든 전등을 끄고 공동주택 및 아파트는 실내전등과 옥외 등을 소등하면 된다.
이에 진천군과 협의회는 군 홈페이지 및 전광판 등에 관련 내용을 게재하고 각 읍면사무소의 협조를 얻어 각종 교육 및 회의, 마을방송 등을 통해 대주민 홍보를 전개하는 등 주민들의 자발적인 소등행사 참여를 기대하고 있다.
김창우 환경위생과장은 “이번에 실시되는 소등 행사가 환경오염으로 병들어가는 지구에 대한 소중함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많은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이고 자율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중부포커스 webmaster@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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