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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괴산군 소수면에서 “소수를 사랑하는 이들”이 출범한다화합은 우리가!
▲ 괴산군

[중부포커스] 괴산군은 오는 22일 충북 괴산군 소수면에서 “소수를 사랑하는 이들”이 한 곳에 모인다고 밝혔다.

이날 소수면민 100여명이 참석해 “소수를 사랑하는 이들” 출범식을 열고 설우산을 등반, 화합을 다지는 천재를 지낸 후 소수초등학교에서 소수를 사랑하는 이들의 화합 한마당행사를 개최할 계획이다.

화합 한마당행사는 소수면민으로 구성된 농악패들의 신명나는 풍물놀이로 하늘에 고하고 개회식과 부대행사인 소수면민으로 구성된 기타동아리 기타 연주가 펼쳐질 예정이다.

행사를 주관한 이덕용 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소수면이 우선 앞장서 화합을 이루어 괴산 군민 화합의 원동력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최창훈 소수면장은 소수를 사랑하는 이들의 출범 축하하며 “구호로만 소수를 사랑한다. 외쳐서는 아니 되며, 말과 행동과 구호가 일치되어야 할 것이다”며 소수면민의 흩어진 민심을 한데 모아 신임 나용찬 군수 군정 실행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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