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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청주신협, 소년소녀가장·새터민 위해 써 달라남청주신협배구클럽 ‘사랑의 디그’ 성금 기탁

청주시 상당구 용암동에 위치한 남청주신협(이사장 주형석)이 지역사회 체육증진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되는 ‘남청주배구클럽’에서 실시한‘사랑의 디그’후원 사업 제1회차로 성금 2백만원을 지난 3일 용암동 거주 소년소녀가장, 새터민에게 기탁했다.

‘사랑의 디그’ 사업이란 해마다 진행하는 남배클럽 정기리그인 NSV리그 중 발생하는 배구 수비 플레이 ‘디그’발생 1건당 남청주신협이 2만원씩을 적립해 연말 시상식 때 (연말 100개추정 약 2-3백만원 추정)관내 지역 저소득층 자녀와 새터민에게 지급하는 사업이다.

남청주신협은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높이고자 관내 기초생활수급 대상자들에게도 명절마다 쌀을 전달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복지사업의 일환으로 매년 분기별로 관내 경로당에 쌀을 전달하고 있다.

또한 금년 7월 본점 4층에 조합원들의 체력증진을 위한 헬스클럽을 오픈하였고, 10월은 문화센터를 오픈하여 현재 노래교실과 네일아트 교실이 운영 중에 있다.

윤정미 기자  miso081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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