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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 새벽부터 제설작업 '땀 뻘뻘'

음성군 음성읍 공무원들이 지난 3일 새벽부터 대설주의보 속에 내린 눈으로 시가지에 눈이 쌓이자 내 집 앞마당같이 제설작업을 추진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음성읍 소속 공무원들은 새벽부터 인도 변 제설작업뿐만 아니라 차량부착용 제설기 등을 이용해 도로 제설작업에 총력을 기울였다.

최해룡 음성읍장은 “주민통행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인도 변 제설작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서 주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통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음성읍은 적설량에 따른 비상근무 체계를 확립하여 겨울철 읍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

윤정미 기자  miso081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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