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 행정기구에 미래전략과가 신설된다.
군은 10일 증평군의회 간담회를 통해 ‘증평군 행정기구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해 보고했다,
조례안에 따르면 대통령령 개정(2013. 2. 20)에 따라 오는 7월 1일 예정으로 ‘미래전략과’가 3담당 12명으로 구성된다.
3담당은 ‘미래전략담당’, ‘평생교육담당’, ‘섬기는군정담당’ 이다.
아울러 경제과 내에 ‘일자리창출 담당’이 신설되고 문화체육과내 홍보담당이 기획감시실로 이관된다.
미래전략과 신설로 현행 2실 9과 46담당이 2실 10과 48담당으로 확대 변경된다.
조직개편에 따라 정원도 339명에서 10명 증원된 349명으로 늘어난다.
직급별 증원은 5급 1명, 6급 2명, 7급 3명, 8급 1명, 9급 3명 등이다.
향후 조직개편안은 행정기구 및 정원조례의 부서협의, 군의회 승인 등을 거쳐 5월 공포(7월 1일 시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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