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군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시행하는 2014년 농산어촌지역개발분야 공모사업 5건에 195억원을 신청하는 등 사업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임각수 군수를 비롯한 담당부서, 마을 주민 등은 11일 대전에서 열린 2014년 신규사업 평가에 참석했다.
신규사업 평가에서 ▲장연면 소재지 정비 ▲문광면 소재지 정비 ▲칠성면 미선나무 권역사업 ▲양곡저수지 경관 개선 ▲지역역량 강화 등 5건 195억원 선정을 위해 당위성을 설명했다.
임각수 군수는 “지역별 특색있는 자원 개발 등 혁신적이고 경쟁력 있는 농어촌개발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괴산군은 2012년 사업으로 송면권역 정비, 불정면, 칠성면 정비사업이 선정됐으며, 2013년 신흥권역 정비, 청안면 정비사업이 선정돼 추진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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