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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가정신 중·고생부터 육성, 대학서 나선다충북대 산학협력중개센터, 창업가정신 교육프로그램운영

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에서는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오는 8일과 9일 이틀간 도전정신 함양을 위한 창업가정신(기업가정신)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그동안 교육부는 대학생에게 집중되었던 창업가정신 교육프로그램을 중․고등학생에게 확대하기 위한 발판으로서 2014년 9월 전국 5개 권역별 산학협력중개센터를 설치했고, 충청권에서는 충북대학교가 유일하게 선정되어 운영해 왔다.

이번 창업가정신 교육 프로그램은 대학의 인적·물적 인프라를 활용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및 전문가 토론회가 운영된다.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내가 원하는 일과 진로탐색’을 주제로 자기발견, 창업가정신 이해, 또래 창업가정신 등이 운영되며, 특강으로 ‘청소년기 창업가정신 함양을 위한 전문가 토론회’가 동시에 개최된다.

이번 청소년 대상 창업가정신 교육프로그램은 12월 8일 충청권(충북대)을 시작으로 수도권(성균관대), 호남제주권(전남대), 대경강원권(경북대), 동남권(경상대) 등 전국 5곳의 산학협력중개센터로 확대될 예정이다.

궁금한 것은 충북대 LINC 사업단 249-1801 으로 문의하면 된다.

윤정미 기자  miso081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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