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가 여성가족부 주관 2014년도 전국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운영기관 평가에서 충북도내 11개 시․군 중 유일하게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지난 5월부터 11월까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를 운영하는 전국 181개 기관을 대상으로 프로그램 관리, 생활지도, 지역연계, 운영관리 등 5개 영역 24개의 지표에 대하여 서면평가와 현장평가를 실시했다.
그 결과 최우수기관 16개소, 우수기관 34개소가 선정됐으며 시상식은 오는 11일 서울여성플라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증평군청소년수련관은 학습지원뿐만 아니라 생활체육협회(배드민턴, 축구, 탁구, 에어로빅), 보건소(음악줄넘기, 보건소식), 한국교통대학교(간호학과, 유아교육학과 1:1멘토링)등 지역기관과 증평복지타운기관과의 네트워크 연계를 통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이 현장 평가단의 높은 호평을 받았다.
윤정미 기자 miso081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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