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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학생들의 ‘꿈과 끼’ 를 살려라!일반고 교육역량 강화 위해 현장 지원단 운영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이하 세종시교육청, 교육감 최교진)은 지난 9월 언론브리핑을 통해 고교 상향평준화 계획을 발표한데 이어 그 실천 방안의 하나로 ‘일반고 현장 지원단(이하 지원단)’을 구성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지원단은 홍의순 교육정책국장을 단장으로 시교육청 주무·관련 부서장, 타 시·도 교장, 교감, 교사 등 일반고 교육역량 강화를 위해 조언을 아끼지 않을 내・외부 인사들로 다양하게 구성됐다.

우선, 시교육청은 8일부터 세종고 등 5개의 일반고를 대상으로 한 해의 일반고교 교육과정을 점검하는 차원에서 자체 현장지원 컨설팅을 실시하기로 했다.

이번 컨설팅은 ▲학생들의 꿈과 끼를 살리는 교육과정 편성・운영 ▲일반고 학생 중 취업 등 진로직업 관련 노력 정도 ▲재정지원 취지에 맞는 예산 집행 계획 수립・운영 등에 초점을 두고 실시될 계획이다.

현재 세종시에는 예정지역 4개 읍면지역 2개 총 6개의 일반고가 있고 내년에만 해도 예정지역에 5개의 일반고가 신설될 예정이다.

윤정미 기자  miso081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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