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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두타산 유아숲체험원 조성 완료

증평군은 증평읍 미암리 산131번지 일원에 사업비 6억원(광특3억 군비3억)을 투입해 유아숲체험원 조성공사를 완료했다.

유아숲체험원 조성공사는 산림의 다양한 기능을 체험함으로써 정서함양과 자연친화적인 성장을 돕고 지역의 아이들이 숲과 함께하는 놀이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기위해 실시됐다.

숲속의 나무놀이시설, 생태학습장, 야외교구장 등 유아숲 체험시설은 아이들의 운동능력, 창의력, 학습참여도를 향상시키고 성장발달 과 정서적 안정감을 줘 호평을 받고 있다.

군은 2015년도에 도내 최초로 국비를 확보 총사업비 1억4800만원(국비7400만원, 도비2200만원, 군비5200만원)으로 율리 일원 2만㎡규모에 숲속교실, 모래마당, 야외학습장을 갖춘 유아숲체험원을 추가로 조성할 예정이다.


윤정미 기자  miso081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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