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군 문백면사무소(면장 김원종)가 직원들의 친절명함을 제작해 사용한다.
친절 명함에는 담당자 이름과 소속, 담당업무, 연락처가 기재돼 있다.
뒷면에는 문백면이 2012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특수시책인 ’살고 싶은 문백만들기‘의 세부사항들이 포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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