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가 금년도 충주쌀 명품화를 위한 계약재배 이행조건을 충족한 농가에 수매 실적에 따라 지원금 7500만원을 지급한다.
시는 고품질 명품쌀 생산을 위해 50ha 이상 6개 단지(주덕4, 신니2)를 조성하고 198ha 면적의 173농가를 선정, 통합RPC와 계약재배 약정을 체결했다.
계약체결 농가 중 연 교육 3회 등 계약이행조건을 성실히 이행한 약정농가에 대하여 농업기술센터와 합동 현장점검을 통해 최종 167ha, 161농가를 지원 대상자로 최종 선정했다.
계약재배시 인센티브로 벼 40kg/1포대 당 시에서는 3000원을 지원하고, 통합RPC에서는 1,000원을 별도로 지원해 포대 당 4000원의 소득보전을 해주고 있다.
시는 계약된 단지에 대하여 토양개량, 병충해 방제, 본답관리, 수확요령 및 수매방법 등을 집중 교육해 고품질 쌀 생산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윤정미 기자 miso081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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