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산림공원사업소는 올해 들어 가장 추운 한파가 온 좌구산자연휴양림의 안전점검을 실시하는 한편 연말 손님맞이에 정신이 없다.
12월에만 벌써 4번째 폭설이 내린 좌구산의 눈 덮힌 설경을 감상하기 위해 많은 이용객들이 휴양림을 방문하고 있어 담당공무원들은 매일 제설작업을 실시하고 시설안전점검을 실시해 이용객의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또한 증평소방서 주관으로 소방안전점검을 실시한 결과 좌구산휴양림은 전 숙박동에는 소화기가 구비되어 있고 옥내·외 소화전의 작동, 단독경보형 감지기 설치 등 시설 안전에 이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윤정미 기자 miso0818@hanmail.net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청주 신천지자원봉사단, ‘효문화교육재단 이사장 감사장’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