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청주시 4개구 획정’을 위한 주민설명회가 18일 청주시 상당구청 회의실에서 있었다.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주최로 열린 이날 설명회에는 청원군민과 청주시민 400여명이 참석했다.
![]() |
||
청주시민 A씨는 “인구적정 규모, 4개구 면적, 지리적(교통) 획정 등 3개 요소가 중요하다”며 “이런 점에서 통합청주시 4개 일반구 획정을 위한 주민선호도 조사표상의 1안(아래)을 선호한다”고 말했다.
![]() |
||
이어 “선호시설만 자기지역으로 유치하려는 것은 주민간 반목과 갈등을 초래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오창과학단지에 거주하는 C씨는 “신도시 산업단지내 폭발사고, 유황가수 유출 등이 잇따라 주민생존권이 불안하다. 생활권 보장이 통합시 계획에 반영돼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중부포커스 webmaster@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청주 신천지자원봉사단, ‘효문화교육재단 이사장 감사장’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