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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2014 빛낸 10대 군정 성과’ 발표

충북 증평군이 23일, ‘2014년도 군정을 빛낸 10대 주요성과’를 발표했다.

군이 발표한 10대 주요성과는 ▲군립도서관 개관 ▲추성산성 국가문화재 등록 ▲제2일반산업단지 착공 ▲인삼의 고장 증평 이미지 제고 ▲에듀팜특구 예타 통과▲증평대교 6차선 확장 ▲별천지공원 조성 ▲재해위험지구 정비완료 ▲송산리 스포츠타운 조성 ▲휴양과 관광의 명소- 율리휴양객 14만명 돌파 등이다.

군은 85억을 투입 군립도서관을 개관하고, 평생학습도시 및 공공부문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을 통한 교육문화도시로의 자리매김을 가장 큰 성과로 꼽았다.

또한, 지방에 있는 국내최대의 토축산성인 추성산성이 증평군 최초의 국가문화재로 등록된 것과 김득신묘소의 도지정기념물 등록을 두 번째 성과로 꼽았다.

이어 제2일반산업단지가 우여곡절 끝에 사업추진 7년만에 착공식을 갖는 등 본궤도에 오른것과 인삼상설판매장 및 홍삼포크판매장, 공동삼가공시설 건립등을 통한 인삼의고장 증평이미지 제고와 예타통과로 연촌리 예듀팜특구사업이 탄력을 받게 된 것을 성과로 꼽았다.


윤정미 기자  miso081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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