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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산역 판촉행사 | ||
지난 19∼25일 6일간 서울 용산역, 부산역에서 열린 특판행사와 20일 영동전통시장에서 열린 판매장터에 5만 여명의 시민과 관광객이 찾아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행사는 영동군과 영동곶감연합회는 2003~2007년 격년, 2009년부터 매년 개최해온‘영동곶감축제’를 소모성 행사 위주의 축제방식을 보다 내실 있고 곶감 생산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마련됐다.
특히 19일 부산역과 24일 용산역 맞이방에서는 박세복 영동군수가 참여해 곶감 생산농가의 명함과 함께 낱개 포장된 시식용 곶감 4만 여개를 시민과 여행객에게 곶감 나눔 행사를 실시하여 잠재적 고객을 확보하고 과일의 고장 영동을 알리기에 열을 올렸다.
겨울에 치러지는 행사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하여 대도시 소비자를 직접 찾은 영동곶감 홍보판매 특판행사장에 영동군의회 여철구의장을 비롯한 군의원들도 함께 도시민의 마음을 잡기 위하여 힘을 보태기도 했다.
지난 6일간 부산역(19~21일) 및 용산역(23~25일) 특판행사 곶감 매출액은 각각 1억원과 3억원, 지난 20일 영동전통시장에서 열린 햇 곶감 판매장터에서 곶감 등 임산물 판매액은 5천만원을 기록했다.
용산역 특판행사에는 영동군 홍보대사인 뽀빠이 이상용씨가 행사 첫날 이른 아침부터 특판행사장을 찾아 생산농가들과 함께 2일간 판매행사에 동참하여 여행객과 시민들의 발길을 잡아 판매실적을 높이는데 한몫하였다.
문의는 산림경영과 산림정책팀장 진상백 ☎043-740-3311로 하면 된다.
최홍주 기자 hongju03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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