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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대동새마을금고, 성금 300만원 전달

음성군 맹동면은 지난 26일 대동새마을금고(이사장 안두희)가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성금 300만원을 면에 전달했다고 밝혔다.대동새마을금고는 매년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통해 대소와 맹동지역의 독거노인, 장애인세대, 노부부가정, 복지시설 등에 생활용품을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는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통해 모인 성금을 맹동면사무소에 전달했다.

대동새마을금고는 대소면과 맹동면에서 영업중이며 관내에 급증하는 금융기관 틈새에서도 혁신도시 내 지점 운영, 좀도리 운동실시, 조합원 비밀 보호 등 고객의 철저한 정보관리 및 차별화된 운영전략으로 지역서민의 대표적인 금융기관으로 지역경제와 지역사회 활성화에 크게 이바지하고 있다.

이번에 기탁한 성금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맹동면 지정기탁금으로 활용되며, 맹동면에서는 지원이 필요한 개인과 가구를 적극적으로 발굴해 겨울철 난방비와 생계비 의료비 등 맞춤형 지원이 될 수 있도록 활용할 예정이다.

윤정미 기자  miso081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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