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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홍보 최우수 부서 '주민복지과' 선정지난 상반기에 이어 연이은 수상, 개인부문 유경자 팀장 최우수

진천군은 ‘2014 하반기 언론홍보 우수부서 평가’에서 주민복지과(과장 맹정호) 최우수 부서로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상반기 평가에 이어 연이은 수상을 한 주민복지과는 부서장에서부터 팀장, 직원들까지 홍보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업무를 추진한 결과 타 부서에 비해 실적이 두 배 이상 월등했다.

이 밖에도 농업지원과(과장 박희수)와 환경위생과(과장 임보열)가 우수부서로 선정됐다.

직원 부문에서는 유경자(환경위생과 위생팀장) 팀장이 최우수에, 정덕희(주민복지과 노인장애인팀장) 팀장과 송지연(보건소 방문보건팀) 주무관이 우수직원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하반기 동안 보도자료 제공 횟수와 TV 방영 실적, 기고 등 언론매체를 활용한 홍보활동이 종합적으로 심사됐으며, 수상 부서 및 개인에게는 군수 표창과 함께 진천사랑 상품권이 전달된다.

이와 관련 부서부문의 경우 최우수 1개부서 50만원, 우수 2개부서 각30만원, 개인부분의 경우 최우수 1명 20만원, 우수 2명 각 10만원의 시상금과 상장이 수여된다.

한편, 군은 2009년도부터 군정 역점시책 등 주요시책에 대한 주민의 알권리 충족과 군정시책에 대한 동참을 유도하고 군정홍보 역량 강화를 위해 언론홍보 우수부서에 대한 평가를 도입했다.

윤정미 기자  miso081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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