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군은 각종 정부, 기관 등 올해 진행된 평가 결과 22개 분야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으며, 5억7천400만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확보했다.
4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주관으로 실시한 민선5기 전국 시·군·구청장 공약 이행평가에서 3년연속 최고(SA) 등급을 받은 것을 비롯해 법률소비자연맹 전국지방자치모니터단에서 주관하는 제5기 전국 지방자치단체장 공약이행률 평가회에서 공약대상 수상 지자체로 선정됐다.
또한,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실시하는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결과 도내 1위와 충북도 주관 공직윤리 운영실태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뽑혔다.
특히 지역발전위원회의 권역단위종합정비사업, 기초생활인프로사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국·도비 5억1천500만원의 사업비를 받았다.
또한, 노인일자리 창출실적, 일자리 환경, 관련시책 활용 등 3개 항목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그 결과 노인일자리 창출 우수기관으로 군은 5천만원의 사업비를 받았다.
또, 지역 내 농업경영체를 대상으로 경영개선교육과 경영컨설팅을 지원해 농가경영 자립역량을 키우는 데 도움을 준 점을 인정 받아 강소농육성, 경영지원사업 평가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200만원의 인센티브를 받았다.
특히, 중앙SUNDAY-서울대 행정대학원 서베이조사연구센터 주관 ‘ 삶의 질과 정부의 역할에 관한 조사 결과, 행복도, 교육여건만족도, 치안만족도 등에서 도내 1위를 차지했다.
또한, 동아일보미래연구소 주관 주민들의 교육과 평생학습을 전략적으로 추진한 결과 ‘삶의 여유공간지수’부분에서 전국 2위를 차지했다.
대한상공회의소 주관 지자체 규제수준을 평가한 결과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전국 228개 중 A등급(57곳)을 받기도 했다.
이외에도 보건복지부의 기생충퇴지사업 우수기관, 충북도의 재난관리 우수기관, 여성가족부의 다문화가족지원센터 평가 최우수기관, 산림청의 산림경영계획 작성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최홍주 기자 hongju03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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