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영동군 중앙로 가로경관정비사업 시행전과 후 | ||
영동군 영동읍 중심도로 주변의 말끔하게 정비됐다.
30일 군에 따르면 이번 중앙로 가로경관정비 사업은 지난 2013년 9월 착공해 이달까지 영동읍 계산리 영동제1교∼소화의원까지 0.4㎞ 구간에 43개 전주 철거, 전선 및 통신선 지하 매설과 배전선로 설치, 아스콘 및 보도블록포장, 버스승강장 정비 등을 추진했다.
이 사업은 영동군 17억 원, 한국전력공사가 6억원, 통신사(SK 등) 4억 원 등 총 사업비 27억 원이 투입됐다.
또 영동읍 시가지 및 영동전통시장을 찾는 주민과 관광객에게 깨끗한 도시 이미지 제고와 중심 상권 활성화에도 탄력을 불어 넣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문의는 도시건축과 도시계획팀장 유재웅 ☎043-740-3361로 하면 된다.
최홍주 기자 hongju0305@naver.com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청주 신천지자원봉사단, ‘효문화교육재단 이사장 감사장’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