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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학교 사범대 동문회는 지난 30일, 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를 방문해 발전기금으로 사용하기 위해 적립한 동문기금 1천만 원을 후배사랑을 위한 발전 후원금으로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충북대 사범대 학장, 사범대 동문 회장, 사범대 동문회 총무가 참석했고, 대학 측에서는 윤여표 총장을 비롯한 발전기금재단 부이사장 등 간부진들이 참석했다.
충북대는 이번 기탁금을 충북대학교 학생 장학금으로 소중하게 사용할 예정이다.
윤정미 기자 miso081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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