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교육
2015 충북교육, ‘변화와 혁신’을 꾀한다

충청북도교육청은 2015년도 충북교육의 중점 추진방향을 ‘함께 행복한 교육’으로 정하고 학교교육 발전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신나는 학교, 즐거운 배움, 따뜻한 품성’을 교육지표로 5대 교육시책, 20개 추진과제, 110개 세부추진계획을 수립․시행한다.

이는 전년도 30개 추진과제에서 20개로 33% 축소해, 보다 밀도 있게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5대 교육시책과 시책별 추진과제로

▲참여·소통·협력의 교육공동체 구현 ▲학교혁신과 혁신학교를 통한 공교육 내실화 ▲공감능력을 키우는 문화·예술교육 지향 ▲모두를 배려하는 교육복지확대 ▲안전하고 평화로운 생태·환경 조성 등이다.

또한, 중점사업으로 ‘행복씨앗학교 운영’, ‘행복을 여는 진로교육’, ‘수업과 생활지도 중심의 학교 운영‘ 등 세 가지를 선정했다.

▲소통과 협력을 통한 민주적인 학교 공동체 문화 형성을 위해 행복씨앗학교 10교, 준비교 20교를 지정 운영, 즐거운 배움, 창의적 교육이 일어나는 새로운 공교육 모델학교를 제시한다는 계획이며,

▲진로교육 선도학교와 시범학교 운영, 진로캠프와 진로체험실 운영, 학부모 진로코치 양성 등 학생들의 꿈과 끼를 키워주는 체험중심의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교무행정지원팀 운영, 학교업무경감 협의체 구성, 일하는 방식 개선 등 교원들이 교수학습 활동과 학생지도에 전념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한다.

이외 현장지원을 위해 오는 7월에 교육행정기관 조직을 개편할 예정이며, 기숙형 중학교(제천, 단양, 영동) 설립은 계획대로 추진된다.

윤정미 기자  miso0818@hanmail.net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