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행정
2015 ‘제1단계 증평군 공공근로사업 발대식’ 가져

증평군은 5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공공근로 사업 참여자 및 사업담당 공무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단계 공공근로 사업 발대식’을 가졌다.

저소득층을 비롯한 취업 취약계층에게 근로를 통한 생계보호를 위해 시행되는 올해 공공근로 사업은 지난해보다 3천만 원 증액된 4억5천만 원의 예산으로 210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으로 발대식을 시작으로 3월 28일까지 제1단계 공공근로 사업을 진행한다.

이번 공공근로 사업에 선발된 40명은 저소득층, 실업자 등의 생계보호 및 청년 미취업자 중 선발되어 공공도서관 관리 운영 등 총 19개 사업장에서 일하게 된다.

향후 공공근로 사업에 신청을 희망할 경우 신청일 현재 만 18세 이상으로 실업중이거나 정기적인 소득이 없이 일용근로자로 구직등록을 하면 신청이 가능하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근로자들의 근무 시 지켜야 할 사항을 설명하고 성실한 일자리 근무를 위한 선서 낭독과 안전사고를 대비해 작업 중 안전수칙 및 응급조치 방법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군은 제2단계 공공근로 사업을 4월에 추진해 일자리 제공 사업을 통한 고용창출을 도모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윤정미 기자  miso0818@hanmail.net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