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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립대학(총장함승덕) 진로체험지원센터(센터장김성현) 지난 11월 24일 대학 미래관 일원에서 관내 초․중․고등학생 500여명을 대상으로 『2017 키(Key)+득(得)키득 진로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진로축제에서는 기계자동차과, 환경생명과학과를 비롯한 충북도립대학 10개 학과와 옥천군청소년수련관, 옥천소방서 등 관내 진로체험처가 참여하여 참여 학생들을 대상으로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더불어 진로특강, 진로코칭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에게 자신의 적성과 미래 직업을 탐색해보는 기회를 제공하기도 했다.
김성현 센터장(의료전자기기과교수)은 “이번 진로축제는 학생들이 자신의 미래를 설계하고, 꿈에 한걸음 다가가는 값진 진로 체험의 장이 되었다.”면서 “이번 축제가 관내 각 기관 및 체험처 간 협력체계를 공고히 하고, 나아가 진로체험 활성화를 위한 주춧돌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충북도립대학 진로체험지원센터는 지난해부터 충청북도 옥천교육지원청의 위탁을 받아 진로체험플랫폼 옥천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자유학기제 진로체험을 지원을 위해 진로캠프, 진로축제, 학과탐방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오고 있다.
중부포커스 이희영 기자 webmaster@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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