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교육청은 난치병 학생의 의료비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을 위해 6440여만 원의 성금을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이명식)에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기탁금은 학생사랑 실천 운동에 참여하는 도내 교직원들이 매월 봉급에서 신청한 일정금액(1구좌 당 1000원)을 기부해서 모아진 성금이다.
충북교육청은 지난 2012년 1월부터 2014년 12월까지 3년간 1억 6830여만 원을 모아 난치병 학생 의료비와 생활비로 279명을 지원했다.
윤정미 기자 miso0818@hanmail.net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청주 신천지자원봉사단, ‘효문화교육재단 이사장 감사장’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