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4회 음성품바축제가 오는 5월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음성 설성공원 및 꽃동네 일원에서 열린다.
이번에 새롭게 마련된 왕중왕전에는 우승자에게 10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는 소식에 전국적으로 내로라하는 품바계의 거장들이 대거 신청해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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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해 음성품바축제 모습 | ||
둘째날 24일은 꽃동네 예술단공연, 천인의 품바 비빔밥 나누기, 품바왕 선발, 독거노인 위안잔치 등 ‘사랑의 날’ 행사로 진행된다.
셋째날 25일은 실버가요제, 품바 길놀이 퍼레이드, 노숙인에게 사랑과 희망을, 품바가요제 등 ‘나눔의 날’ 행사가 열린다.
마지막날 26일은 사회복지시설 장애우와 함께, 음성군 주민자치위원회 작품발표회가 열려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음성군과 이번 축제를 주관하는 음성예총(회장 반영호)은 품바축제 전담 추진 상설기구를 처음으로 설치하는 등 획기적으로 변화된 축제 추진계획을 지난 29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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