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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주민참여형 도시재생디자인 시도10일 도시재생디자인대학 입학식 갖고 8주 프로그램 시작

세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이하 세종시)가 을미년 새해를 맞아 청춘조치원 프로젝트 일환으로 도시재생디자인대학 입학식을 갖고 새롭게 청춘캠퍼스를 시작한다.

세종시는 10일 오후 3시 조치원읍사무소 대회의실에서 ‘제3기 도시재생디자인대학 청춘캠퍼스 입학식’을 개최하고 도시재생 전문가 황희연 교수(충북대)의 ‘한국 도시재생 정책방향’에 대한 특강을 시작으로 3월 7일까지 총 8주 과정의 도시재생 디자인관련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세종시가 주최하고 (사)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에서 주관하는 이번 도시재생디자인대학 청춘캠퍼스는 김영환 교수(청주대 도시계획학과)가 학장을 맡아 조치원읍 신흥리, 침산리, 원도심권 등 50여명 4개 팀을 대상으로 ▲도시재생디자인 관련 특강 ▲우수 도시재생사례 답사 ▲해당 지역을 대상으로 한 스튜디오 실습 등으로 운영된다.


윤정미 기자  miso081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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