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지역 첫 모내기가 30일 증평군 증평읍 남차리 김태복 씨 논에서 있었다. 군은 230농가에 18만 267개의 못자리용 육묘상자를 지원하고, 1억 8585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876농가에 20kg의 3만 3223포의 못자리 육묘용 상토를 공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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