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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시 신청사 외부전경 모습 |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이하 세종시)가 을미년 새해를 맞아 신청사 이전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세종시는 16일 시청 본관 회의실에서 이재관 행정부시장 주재로 총무과장과 자치행정과장 등 책임부서장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사이전 TF팀 회의를 열고 책임부서 추진계획을 점검한다.
세종시는 현재 85% 공정률을 보이고 있는 신청사가 올 4월말 완공되면 6월까지 사무설비 이전과 정보화시설 구축을 완료하고, 오는 7월 1일 신청사에서 개청식을 가지며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세종시 청사이전 TF팀은 지난 12월 행정부시장을 단장으로 민원실과 11개 특수시설 운영부서 직원 50명으로 구성, 빈틈없는 이전 준비를 위해 매월 2회에 걸친 점검회의를 통해 진행사항을 검토해 왔다.
최홍주 기자 hongju03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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