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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농업기술센터(소장 윤홍규)는 지역 대표 농·특산물인 유색잡곡을 이용한 발효빵 3종중 잡곡 삼색빵 제조방법을 군다문화센터 임꺽정푸드(대표 한석수)에 유상 이전했다.
괴산군은 지역농산물 부가가치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유색잡곡을 이용한 잡곡 삼색빵, 찰옥수수만주, 잡곡영양바 등 발효빵 3종을 개발해 지난해 특허출원했다.
군은 잡곡 삼색빵상품화를 위해 괴산군다문화센터 임꺽정푸드와 기술이전 통상실시권 실시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잡곡 삼색빵은 잡곡가루·수수·흑미·찰옥수수·팥앙금을 활용해 지난 2011년부터 2년간에 거쳐 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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