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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농엑스포조직위원회 창립총회 개최2015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한 힘찬 발걸음
▲ 괴산유기농산업엑스포 조직위원회 창립총회

『2015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개막이 240여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1월 20(화) 오전 충북도청 대회의실에서 조직위원회 창립총회를 가졌다.

조직위원회 창립총회는 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한 각계각층의 의지를 결집하고 범국민적 참여분위기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앞으로 엑스포 추진과 관련된 중요사항을 결정하며, 국내․외 홍보를 통한 관람객 및 기업체 유치에 힘을 모을 예정이다.

이날 창립총회에는 조직위원장인 이시종 충청북도지사와 이언구 충청북도의회 의장, 오제세 국회의원 그리고 손상목 前세계유기농업학회장, 윤경환 한국유기농업협회장, 김진필 한국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장을 비롯한 도내 시장․군수, 시․군의회 의장 등 각계각층의 대표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한편, 『2015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는 오는 9월 18일부터 10월 11일까지 괴산군 유기농엑스포농원에서 ‘생태적인 삶–유기농이 시민을 만나다’라는 주제로 충청북도, 괴산군, 세계유기농업학회(ISOFAR)가 공동개최하며 조직위원장은 이시종 충청북도지사와 제럴드 라만 ISOFAR회장(독일 유기농업연구소장)이 맡고 있다.

특히, 유기농산업의 비전과 미래를 한 자리에서 관람할 수 있도록 전시장를 구현하고, 관람객들이 유기농의 진정한 가치를 알고 쉽게 실천할 수 있도록 체험 프로그램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최홍주 기자  hongju03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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