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 한국교통대학교(총장 김영호)는 1월 23일(금) 동계해외현장『전문교육봉사』활동을 위해 소프트웨어학과 김용승 교수(총괄운영책임), 오염덕 교수(인솔), 이종협 교수(인솔) 외 9명의 학생들이 우즈베키스탄으로 출국한다고 밝혔다.
이번 동계해외현장 『전문교육봉사』활동은 2014년도 KOICA "대학교 국제개발협력 이해증진사업"의 일환으로 2014년 2학기 '글로벌 ICT 국제개발 협력의 이해(II)' 과목 수강자 중 우수 학생을 선발하여 해외파견 전문교육 봉사활동을 추진하였다.
이번 활동은 글로벌 리더육성을 통해 국제화시대에 부응하고 학생들에게 봉사의 정신에 기반한 교육기부의 정신을 살리며 대학이 가지고 있는 선진 전문 기술을 중점 개도국의 학생들에게 보급하여 세계 속의 대한민국 국립대학으로서의 정체성 확립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전문교육봉사단은 TUIT대학과 함께 타쉬켄트 내의 전문 IT고등학교 학생들에게 ICT 안드로이드 기술을 교육하는 전문봉사를 실시하며 선발된 본교 봉사단원학생과 TUIT학생들이 멘토, IT전문고등학생이 멘티로 하는 멘토링 시스템 교육을 수행한다고 밝혔다.
문의는 소프트웨어학과 ☎043-841-5851로 하면 된다.
최홍주 기자 hongju03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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