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 도민홍보대사 50여명은 22일 오전 청주시 흥덕구 호국로 일원(사직 1동)에서 어려운 이웃 5가구에 1,000장의 연탄을 직접 배달하는 ‘사랑의 연탄 나누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활동은 도민홍보대사가 ‘함께하는 충북’ 실현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활동의 하나다. 도민홍보대사는 일상 속에서 나눔의 봉사활동은 물론 올해 2015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중국인유학생페스티벌 등 주요행사를 대내․외에 널리 홍보하는 홍보 전도사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한편, 충청북도는 지난해 제3기 충청북도 도민홍보대사 153명을 위촉해 2014오송국제바이오산업엑스포 등 주요 도정에 대해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쳐왔고, 연탄 배달 등 소외된 이웃에 대한 사랑 나눔도 실천하고 있다.
최홍주 기자 hongju03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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