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정부예산 확보 보고회 | ||
진천군은 예년보다 한달여 앞서 2016년 국비확보를 위한 신규사업 발굴확대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정부예산확보 시스템을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군은 22일 오전 11시 군청 소회의실에서 유영훈 군수 주재로 박영선 진천부군수와 각 실과소 주미팀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의를 개최했다.
2016년 정부예산확보 추진 로드맵과 부서별 신규사업 발굴 추진에 대한 방향과 기준을 제시하는 시간을 갖는 한편 타 자치단체 정부예산확보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군은 이날 회의를 통해 2015년 진천시 건설 국제문화교육 정착의 해 조기 정착을 위한 실현가능한 과제를 우선 발굴하는 한편, 정부 공모사업과 지역 행복 생활권사업에 초점을 맞춰 추진할 방침이다.
또한, 오는 2월 초 2016 정부예산확보 보고회를 개최하면서 신규사업과 계속사업, 군 시행사업과 국가직접사업에 대한 정부예산확보 과제와 목표액을 1차적으로 확정할 예정이다.
최홍주 기자 hongju0305@naver.com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청주 신천지자원봉사단, ‘효문화교육재단 이사장 감사장’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