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영동군 황간면 원촌동1길 47. 월류봉 5봉 들머리 초강천을 건너는 어귀 쉼터 정자에 등산객들이 버리고 간 각종 쓰레기들이 수북해 미관을 해치고 있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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