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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학교,‘2015 농대 미래전문농업경영인과정사업’선정농업계 학교 역량강화 교육지원사업에서 전국에서 가장 많은 국고 지원 받아

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는 지난 1월 22일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실시한 전국 미래전문농업경영인교육과정(총괄대표 식물자원학과 우선희 교수)에 선정됐다. 그 결과 ‘2015년 농업계 학교 역량강화 교육지원사업’에서 전국에서 가장 많은 국고 지원을 받게 됐다.

이번 역량강화 교육지원사업에 선정된 농업생명환경대학 농대 미래전문농업경영인 교육과정은 △농업경영체 현장실습교육(산림학과 신창섭 교수) △농산업분야 자격증취득교육(원예과학과 박봉주 교수) △영농승계교육(축산학과 최양일 교수) △지역개발 컨설턴트 양성교육(지역건설공학과 리신호 교수) △창업동아리활동 교육 (이광우 초빙교수) △선도농업인과의 교류교육(농업경제학과 유도일 교수) 등 6가지 과정으로, 충북대는 전국에서 가장 많은 프로그램이 선정됐다.

농림축산식품부 주관하는 미래전문농업경영인교육과정(구 영농정착교육사업단)은 지난 2008년에 설립됐으며 농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우수인력을 양성하고 농과대 학생에게 농업창업에 필요한 이론과 현장실습, 창업설계, 직업탐구교육 등 현장과 연계한 실습중심 교육 활성화를 위해 추진되고 있다.

충북대는 이를 위해 교육부 특성화 사업단인 “BT농생명 6차산업화 인력양성사업단”과 연계하여 충북도내 농업인구 고령화와 감소실태에 대응한 농산업 분야 진출 촉진을 유도하고 있다.

문의는 충북대학교 농대 미래전문농업경영인과정 ☎261-3238로 하면 된다.

최홍주 기자  hongju03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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