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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경찰서(서장 임국빈)와 음성군청은 음성군 65개소 어린이집 보육교사 선생님 약 400여명과 함께 26일 음성고등학교 세미나실에서 아동학대예방을 위한 자정결의대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이필용 음성군수와 65개소 어린이집원장이 함께 참여하였다.
최근 인천 어린이집 아동폭행 사건발생에 따라 어린이집 내부에서 자정의 목소리가 커짐에 따라 보육교사 스스로의 아동학대예방에 앞장서기 위한 결의를 다지기로 한 것이다.
결의문 선서에 이어 음성경찰서 여성보호계장 이종호의 “아동학대 인식전환”교육이 이어져 보육교사들의 노고와 고충을 헤아려주고 아이들의 첫 번째 선생님, 제2의 부모인 보육교사로서의 영향력을 인식하고 아동학대예방에 적극 참여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문의는 음성경찰서 여성청소년과 경장 성철기 ☎ 043-870-7347로 하면 된다.
최홍주 기자 hongju03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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