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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지역건설업체 신도시 공사 참여 확대 노력22개 주택건설업체 임원진 간담회 열고 상생모색
▲ 건설업체 간담회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이하 세종시)가 지역건설업체 임원진과 간담회를 열고 세종시와 주택건설업체간 상생 방안을 모색한다.

세종시는 28일 신도시 지역 건설에 참여중인 22개 주택건설업 임원진과 간담회를 열고, 세종시 지역의 신도시 개발인 만큼 주택건설공사에서 지역건설업체의 인력과 자재, 장비 등을 최대한 활용하는 방안을 공동 모색함으로써 세종시와 주택건설업체 간 동반발전 방향을 함께 마련해 나가기로 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신도시 건설공사 하도급 참여 확대 ▲하도급사의 공사대금 지연, 체불임금 해소에 앞장 ▲주택건설업체 스스로 하수급인에 대한 관리 강화 등 시민을 위한 성실시공을 유도하는 다양한 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최홍주 기자  hongju03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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