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환경
진천군, 충북 최초 청내 EM발효액 배양기 설치EM 가정부터 보급, 환경보호 미호천 수질개선 앞장
▲ EM 실습 사진

진천군은 유용한 미생물인 EM을 군민에게 보급해 건강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자 ‘EM과 함께하는 환경도시 만들기’ 사업계획을 수립해 친환경 녹색생활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군은 충북에서는 최초로 군 청사 내에 EM발효액 배양기를 설치해 환경존을 구축한다.

EM을 군민들에게 널리 보급하고 악취 저감사업 시범운영, EM 방류통을 미호천이 시작되는 마을 소하천에 설치해 수질개선사업을 시범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최근 언론을 통해서 EM 발효액의 효능이 알려지면서 주민의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는 만큼 군은 △EM 아카데미 △찾아가는 EM 교육 △EM 상설교육장 설치 △EM 녹색생활 실천 교육을 준비하고 있다.
임보열 군 환경위생과장은 “산화 방지와 악취 저감과 수질오염 예방 등 환경보전을 위해서 가정에서부터 EM 발효액 사용을 생활화 할 필요가 있다”며 “EM 보급과 함께 교육을 활성화함으로써 EM 사용을 생활화하고 지역환경도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EM은 Effecive Micro-organisms(유용한 미생물)의 약자로 광합성균, 유산균, 효모균, 누룩균 등 80여종의 유익한 미생물을 의미한다.

EM을 활용한 발효제는 악취 제거와 수질 정화 등 환경문제에 탁원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최홍주 기자  hongju0305@naver.com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