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센터장 민자영)는 1월 21일 사단법인 한국생활음악협회 충주지부(지부장 김경진)로 부터 사각지대 장애인 위기가정을 후원하기 위한 쌀과 전기장판을 수령하였다.
충주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충주시장애인과 장애인가족의 역량강화를 목표로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상담 및 사례관리를 제공하고 장애인에 대한 이해와 인식변화 등 장애인가족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활동하는 기관이다.
전달된 후원물품은 가족구성원 중 2명이상이 장애가 있으면서 기초수급대상자에는 속하지 못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장애인 위기가족 12가구에 전달되었다.
문의는 ☎043-848-6533으로 하면 된다.
최홍주기자 hongju03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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