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6·4 지방선거에 증평군수로 출마가 얘기되는 후보군은 얼마나 될까.
자천타천으로 입에 오르내리는 예상자들은 8명 정도.
홍성열(59) 군수를 비롯해 김두환(73·한국화장품부회장) 재경증평군민회장, 김봉회(63·전 증평농협조합장) 충북도의원, 최재옥(59·전 충북도의원) 충북씨름협회회장, 박동복(59) 제일종묘농산대표, 유명호(71·전 증평군수), 연만흠(60·전 충북도의원) 증평군민장학회 이사, 이현재(56· 전 청주MBC 보도국장) 인터넷쇼핑물 대표다.
새누리당 소속으로는 김두환, 김봉회, 최재옥, 박동복, 유명호, 연만흠 씨 등 6명이며, 민주통합당 소속으로는 홍성열 군수와 이현재 씨 등 2명이다.
한편, 박근혜 대통령 공약인 정당공천제(기초단체장·기초의원) 폐지가 올해에 조기에 입법화 될 수 있을 지는 지켜봐야 하겠지만, 정치권의 의견이 분분해 공천제 폐지가 쉽지만은 않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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