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는 9일 오송역 컨벤션센터에서 충북혁신도시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해 이전공공기관 관련 기업체, 연구소, 일반투자자 등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충북혁신도시 투자유치설명회’를 가졌다.
충북도는 투자설명회에서 충북혁신도시가 전국 혁신도시 중 유일하게 산업용지를 갖추고 있다는 차별성과, 이전기관과 인근지역 개발의 시너지효과를 낼 수 있는 인프라가 조성돼 있음을 소개했다.
지방투자기업 유치에 대한 국가재정자금 지원기준 개정으로 혁신도시가 수도권 인접지역에서 지원 우대지역으로 변경, 지원이 강화된 점 등도 부각시켜 호응을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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