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학교 충주병원은 설 연휴기간에 응급의료센터를 24시간 정상 운영하고, 2월 19일 ~ 20일 외래 정상진료를 실시한다.
건국대학교 충주병원은 긴 연휴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진료 공백 및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원활한 진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설 연휴 정상진료를 실시하기로 결정했다.
진료시간은 19일 오후 1시 30분부터 오후 5시30분, 20일은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이다.
최홍주 기자 hongju03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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