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행정
세종시, 여권민원 출범 대비 265% 증가정부청사 이전 완료 등 관용여권 발급증가도 한 몫
▲ 세종시 민원담당관실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이하 세종시)의 여권발급신청 등 여권관련 민원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

세종시에 따르면 지난해 정부기관 3단계 이전 완료와 함께 인구가 급속히 증가하면서 2012년 세종시 출범당시 월 평균 400여 건에 불과하던 여권민원이 지난해는 월 평균 650건으로 늘어났고, 올 1월에는 1061건으로 출범당시에 비해 265% 증가했다.

여기에는 중앙부처 공무원과 국책연구기관 연구원들의 공무상 해외 출장을 위한 관용여권의 증가도 한 몫 하고 있다.

이와 함께 세종시는 여권 관련 민원인의 편의를 위해 매주 수요일 저녁 9시까지 야간 여권민원서비스를 운영해 왔으며, 이용자도 세종시 출범당시 월 10여 명 정도에서 올 1월에는 74명까지 늘어났다.

최홍주 기자  hongju0305@naver.com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