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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동아리에 연습실을 제공합니다

충청북도학생교육문화원(원장 박노화)은 즐겁고 신나는 문화예술 동아리에 연습 공간을 제공키로 하고, 오는 13일까지 신청을 받는다고 5일 밝혔다.

학생교육문화원은 도내 학생, 교직원, 학부모 등 문화예술 동아리에 활동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지하 1층 어울림 공간을 개방하는 것으로,

개방 시설은 소공연장, 소울보컬실 등 모두 7개실이며, 연극, 뮤지컬, 국악, 양악, 무용, 보컬, 댄스, 앙상블 등 문화예술분야 모임이면 모두 신청 가능하다. 기간은 1년이며, 연장도 1년 단위로 가능하다.

이용 시간은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는 오후 3시~9시까지로 방과 후 또는 퇴근시간 이후 이용이 가능하다. 일요일에는 오전 9시~오후 6시까지다.

문화원은 법정 공휴일을 제외하고는 7개실을 연중 개방한다는 방침이다.

문의는 충청북도학생교육문화원 문화기획부 김태동 ☎229-2612로 하면 된다.

최홍주 기자  hongju03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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