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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개선영동군연합회 제11대 회장으로 한천심(59) 씨가 취임했다.
생활개선영동군연합회는 6일 영동군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박세복 영동군수 등 지역의 기관·단체장과 회원 9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원 취임식과 연시총회를 열었다.
이날 학산면 한천심 씨가 신임 회장으로 취임했으며, 용산면 최미경 씨는 부회장, 영동읍 박숭례 씨는 총무를 맡게 됐다. 임기는 2년이다.
생활개선영동군연합회는 11개 읍면 600여명 여성회원들이 4개 전문연구회 활동, 과일가공품 및 음식 개발, 연찬회 등을 통해 농업·농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문의는 농업기술센터 농촌자원팀장 정경순 ☎043-740-5531로 하면 된다.
최홍주 기자 hongju03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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