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기안전공사 충주음성지사 (강성준 지사장외 직원일동)가 10일 오전 중증장애인거주시설 나눔의집을 방문하여 사랑의 후원금을 전달하였다.
한국전기안전공사 충주음성지사는 2003부터 정기적 후원과 함께 나눔의집 안정기 교체 등 자원봉사활동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최홍주 기자 hongju03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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